전시관이 생각나는 모던 하우스| 미니멀한 가구로 채운 신혼집 인테리어|story

랜선 집들이

전시관이 생각나는 모던 하우스 미니멀한 가구로 채운 신혼집 인테리어

평수 50평대

주거형태 아파트

가족형태 신혼부부

구매 제품 페블 라운지 3,N114 + 모노러그 L, 네이비

좋아하는 가구와 아이템들로 채우니 금세 나만의 작은 전시관이 만들어졌어요. 미니멀한 가구로 채운 신혼부부의 새로운 보금자리 @ musesalon_고객님의 공간을 소개합니다. 이 공간에는 잭슨카멜레온의 페블 소파와 모노 러그가 함께 하였습니다.

50평대의 고객님의 거실은 일반 구조보다 거실이 더욱 넓은 형태예요. 낮은 가구와 원목 내추럴 톤의 아이템으로 개방감을 전해주며,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셨어요. 거기에 파스텔 톤의 페블 소파를 배치해 러블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혼집이에요. 촤르르 떨어지는 쉬폰 커튼과 함께 매치하니 화사한 분위기도 느껴지네요:-)

금방 싫증이 나는 편이라 이리저리 바꿀 수 있는 모듈 소파를 선택해 주셨어요. 계속해서 위치를 변경해 줌으로써 지루하지 않고 새로운 분위기가 느껴져요.

페블 소파의 아쿠아클린 원단은 기능성 소재라 소파 위에서 음식을 먹고 흘러도 금방 물과 헝겊으로 쓱 닦을 수 있어 관리 면에서도 유용한 제품이에요. 이 때문인지 반려동물,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인기가 높은 제품입니다.

곳곳에 빈티지 아이템들이 눈에 가네요.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미드센츄리 인테리어가 떠오르는 것 같아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묘한 매력 때문인지 자꾸만 빈티지 디자인 가구에 눈이 가는 건 저뿐일까요-? 고객님의 아이템 하나하나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네요ㅎㅎ

모노 러그가 출시된 후 가장 먼저 구매해 주신 고객님:-) 이전에 베이지 단모 러그에서 네이비 컬러의 모노 러그로 변경해 주셨어요. 러그 컬러만 변경했는데도 전체적인 거실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기존에 베이지 컬러가 안정적이고 온화한 분위기였다면 네이비 컬러는 생기 있으면서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져요. 러그가 포인트가 되어 더욱 감각적인 거실이 완성된 것 같아요! 요즘 블루 컬러의 러그가 많이 보이던데 이런 짙은 네이비 컬러도 색감이 참 이쁜 것 같아요:-)

잭슨카멜레온에서 제작하는 모노 러그는 BCF 나일론 소재로 제작됩니다. 일반적인 나일론의 정전기 발생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BCF 가공을 더해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했습니다. 양모보다 가볍고 젖어도 강도에는 변함이 없으며 탄력성과 보온성도 겸하고 있어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기 가장 좋은 소재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러그에서 사용되는 소재이기도 하죠. 밟았을 때의 포근하고 푹신한 느낌이 고객님께서도 만족해하셨어요:-)

앞서 말했듯이 일반 50평대 거실보다는 좀 더 확장된 형태라 가장 큰 L 사이즈 3500 x 2300(mm) 를 선택해 주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사이즈 느낌이 아닌 것 같아.. 아이러니한 에디터에요.. 넒은 거실이란 걸 또 한 번 새삼 실감하네요 ㅎㅎ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가 딱 이쁘게 자리한 것 같아요 :-)

다른 공간을 살짝 살펴보았을 땐, 복도는 오브제 한 점으로 갤러리 같은 분위기가 전해져요. 많은 소품을 두지 않아 더욱 간결하고 심플한 분위기에요.

다른 집과는 다르게 모든 문이 슬라이딩 도어로 제작되었어요. 슬라이딩 도어는 여닫이문에 비해 미관상 심플하고 문턱이 없어 더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소재 디자인에 따라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고객님께서는 전체적인 톤과 맞추어 우드로 설치해 주셨어요. 정돈된 느낌이 그 자체로 인테리어가 되어주네요!

여기까지 @ musesalon_ 고객님의 공간을 살펴보았습니다. 많은 가구와 물건을 두지 않았지만 아이템 하나하나 멋스럽고 소장하고 싶은 것들이 가득한 집이었어요. 컬러 매치와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끝으로 사용하고 있는 잭슨카멜레온 제품에 대해 말해주세요!

Q. 왜 이 제품을 선택해주셨나요?

인테리어 하면서 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닥과 소파라고 생각했어요! 거실 분위기가 집 전체에 느낌을 결정짓는다고 생각해 가장 많이 고민한 부분이였답니다

페블소파 – 페블 소파는 실증을 잘 내는 제가 하나의 소파를 10년씩 사용할 자신이 없던 차에 버리기는 아깝고, 그렇다면 새로운 느낌으로 자주 변화를 줄 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딱이라 생각했어요!!

모노 러그 – 모노 러그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카펫이라 너무 신기하고 고급스러운 거 같아요! 무늬가 많은 스타일은 쉽게 질릴 것 같아 처음부터 패스했었는데 이렇게 단 색에 입체감을 주니 너무 재미있어요!!

Q.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장단점이 무엇인가요?

A. 모노 러그와 페블 소파가 만나니 그것만으로도 인테리어가 되네요!! 페블 소파의 그려놓은 듯 흘러내리는 쉐입이 저는 너무 맘에 들고, 첨에는 하드한 감이 없지 않아 걱정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오히려 푹푹 꺼지는 스타일의 소파보다 더 편하다고 느껴지네요! 모노 러그의 경우 그전도 타사 제품의 단모 러그를 사용했었는데 젝슨카멜레온 제품은 훨씬 푹신하고 밟았을 때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그전에 밝은 느낌을 원해서 베이지 컬러로 2년 정도 사용했는데 네이비 컬러가 자칫 거실을 어두워 보이게 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고급스러운 네이비 톤이라 좀더 유니크해 보이는 것 같아 만족해요^^ 50평대이다보니 L사이즈로 했는데 사이즈가 크니 역시 더 웅장하고 멋스러운 거 같아요^^ 젝슨카멜레온은 쉐입을 참 아름답게 잘 표현하는 거 같아요!! 다른 소파도 벌써 눈에 들어와서 매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 큰일이네요!!

고객님의 소중한 공간 잭슨카멜레온에서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잭슨카멜레온으로 꾸며진 다양한 랜선집들이 기대해 주세요!

사용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