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이 끌리는 이유|공간에 임팩트를 남기는 블랙 사용법|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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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하고 모던하게, 과감하지만 조화롭게 블랙 포인트 인테리어

시크하고 모던하게, 과감하지만 조화롭게 블랙 포인트 인테리어 패션이나 인테리어에서 블랙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실패할 확률이 적은 블랙은 막상 인테리어에 적용하기 망설여지지만, 누구나 어렵지 않게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검은색이라도 다 똑같은 검은색이 아니다. 프레임, 상판, 패브릭 등 마감재가 지닌 질감, 색상 표현에 따라 다르다. 어떤 소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블랙 포인트 인테리어 팁을 잭슨카멜레온의 제품들로 소개한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과 저채도의 컬러, 마감재 본연의 자연스러움이 중요해지면서 공간은 배경으로서 존재하고 그 속에 있는 소품과 조명, 가구는 인테리어에서의 존재감이 더욱 커졌다.

디바인 소파와 테이블은 철제 프레임으로 간결하고 모던하게 표현하고 동일한 블랙 컬러를 사용하여 세련되고 미니멀한 느낌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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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 소파의 다리와 콘램프의 기둥 컬러를 블랙으로 맞춘 거실 인테리어.

소파 다리와 소파 테이블 그리고 조명의 프레임 컬러를 블랙으로 맞추어 통일감을 주고, 바닥재나 패브릭을 그레이 톤이나 베이지 톤으로 매치하여 깔끔하면서 모던한 거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인테리어 Tip

많은 사람들이 가구를 고를 때 기존 가구와 어떻게 매치해야 할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고민하며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그럴 때 간단한 팁은 바로 프레임을 같은 색이나 같은 소재로 맞추는 것이다. 프레임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쉽고 간단하게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같은 디자인 라인으로 출시된 디바인 소파와 디바인 소파 테이블을 함께 매치하면 완성도 있는 거실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같은 블랙 컬러 다리로 맞춘 페탈로 체어와 듀로 테이블. 듀로 라운드 테이블 46만원대, 페탈로체어 22만원.

소파 옆 실용적인 사이드 테이블

모던하고 심플해서 누구나 쉽게 연출할 수 있는 블랙 포인트 인테리어. 넓은 면적을 블랙으로 선택하기 부담스럽다면 작지만 존재감 있는 사이드 테이블을 블랙으로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플라토 사이드 테이블은 모듈 소파 사이에 배치했을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라토 사이드 테이블, 29만원대.

깨끗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모던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그레이 컬러의 디바인 소파와 포인트가 되는 디바인 소파테이블

간결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디바인 사이드 테이블. 상판과 다리는 분체도장해 매끈하고, 고밀도 철제로 제작해 특유의 무게감과 안정감을 갖췄다.

모서리 실루엣을 동일하게

둥근 곡선이 특징인 페블 소파와 라운드 스퀘어 상판의 디바인 사이드 테이블은 실루엣과 형태가 통일감이 있어 함께 매치하면 좋은 조합이다. 이에 플라토 소파 테이블과 Flos의 IC 램프의 컬러를 블랙으로 맞추고 소파 패브릭과 러그를 그레이로 통일시켜 어느 하나 튀는 부분 없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연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칸테 사이드 테이블과 소파 테이블을 블랙으로 배치하여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도회적인 모노톤 거실 인테리어 룩을 완성했다.
둥글둥글한 페블 소파와 다르게 직선적인 요소가 강한 슬래시 소파와 각지고 딱 떨어지는 날렵한 실루엣의 칸테 테이블의 조합은 함께 매치하기 좋은 구성이다.

블랙과 자연의 소재의 믹스 매치

질리지 않고 오래가는 것이 장점인 모노톤 인테리어는 자칫하면 쉽게 질리거나 심심해지기 쉽다. 이때 블랙을 새하얀 화이트랑 조합하기 보다 자연의 소재나 색감을 적절히 믹스 매치하여 연출하면 보다 안락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부여할 수 있다. 대체로 블랙은 밝은 톤의 우드보다 어두운 톤의 우드와 매치했을 때 보다 안정감이 있다.

클레이 소파 앞에 놓인 블랙 페닉스 상판과 월넛 무늬목 다리의 컬러 조합의 돌멘 스퀘어 소파 테이블 91만원대.
돌멘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는 조명은 Artemide의 Tizio 47만원대.

테이블의 검정 상판과 그 위에 올라가는 오브제 컬러를 같은 색으로 맞추면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무늬목 고유의 결이 고스란히 드러나 블랙 색상의 매력을 극대화한 칸테사이드테이블과 은은한 빛으로 공간을 밝혀주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콘램프.

아름답거나 실용적이거나

가구를 블랙으로 고르기 망설여진다면 인테리어 소품으로 블랙 포인트를 주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다. 잔잔하고 편안한 무드의 우드 &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지만, 미드센츄리, 바우하우스 등 모던한 인테리어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철제, 금속, 블랙, 컬러감 있는 가구와 조명들이 주목받고 있다.

간단하게 쉽게 빛을 여러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Artemide의 Tizio, 47만원대~

상단 접시 모양 덮개가 빛을 반사하며 부드러운 빛을 낸다. Vibia의 Mayfair 5505, 120만원

은은하게 공간으로 퍼져나가는 빛이 매력적인 콘 테이블 램프, 22만원

디바인 소파테이블과 플로스의 IC Lights table 1 High가 곧게 뻗은 검정 프레임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IC Lights Table 1 High, 98만원